일본이 독일에 이어 중국에도 세계 최대 채권국 자리를 내주며 순위 3위로 내려앉았다.
일본의 대외순자산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독일과 중국의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2023년까지 33년 연속 세계 최대 순채권국 지위를 유지해왔지만, 2024년 독일에 1위 자리를 내준 데 이어 2025년에는 중국에도 추월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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