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가 2년 차 우완 김태형의 ‘노히트’ 역투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이달 초 KIA 유니폼을 입은 아데를린은 17경기에서 8홈런을 기록 중이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는 6⅓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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