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이끈 스콧 맥토미니가 조국 지폐에 새겨졌다는 소식이다.
맥토미니의 기선제압으로 주도권을 잡은 스코틀랜드가 4-2 승리를 거뒀고 결국 월드컵 본선으로 향하게 됐다.
맥토미니는 “월드컵이라는 가장 큰 무대에 서는 것은 모든 선수의 꿈이며, 이것이 우리 팬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도 알고 있다.그런 순간은 팀을 응원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기 때문에 내 골이 스코틀랜드 지폐에 담겼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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