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셰프 오세득이 제주 농장 관련 사태들 관련 조목조목 반박을 내놨다.
A씨는 해당 유명인이 농장 사무실의 문을 뜯어놓고 협박하거나 업무 폰 절도 등의 업무 방해 행위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먼저 오세득은 업무폰을 절도했다는 주장에 대해 "당시 저는 제주도에 간 적도 없다"고 단호히 선을 그으며 "조합원들을 신고한 거다.폰 가져간 사람이 조합원인데 경찰서에 가서 폰을 달라니까 줬다.개인 폰이 아니라 법인 폰이라 모두가 사용한다.그렇게 끝난 일"이라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