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제작진은 고소영의 모닝루틴을 소개하고 대화를 나누던 도중 영상에 달리는 일부 악플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 고소영은 “말투가 원래 그렇다.내 마음은 친절하고 싶은 거다.음식점에서 애교 섞인 말투로 부탁하는 거 있지 않나”며 “모르는 사람이니까 더 친절하고 싶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어려보이고 싶어서는 계속 그렇게 말투를 바꾸지는 못한다”고 악플 내용에 대해 부연하며 해명하면서도 “안 하려고 노력은 한다”고 담담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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