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제품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ini’는 현장에서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라이브 방송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고객에게도 팝업 공간의 분위기와 제품 경험을 전달했고, 오프라인 체험이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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