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데뷔 첫 멀티 홈런으로 타율 1위 등극, KT에서 만개한 최원준 "뜻깊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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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데뷔 첫 멀티 홈런으로 타율 1위 등극, KT에서 만개한 최원준 "뜻깊은 경기"

이날 결과로 최원준은 자신의 시즌 타율을 0.367에서 0.370(192타수 71안타)로 늘렸다.

특히 이날 최원준이 때려낸 2안타 모두 홈런이었다.

KT 구단에 따르면, 최원준이 한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때려낸 건 데뷔 후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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