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콜라색..." 육군 15사단에서 상병이 당한 '기막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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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콜라색..." 육군 15사단에서 상병이 당한 '기막힌' 일

강원도 철원의 육군 15사단에서 간부가 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켜 중증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게 한 사건이 발생해 군 수사기관이 조사에 나섰다.

이후에도 강압적인 팔굽혀펴기가 이어졌고, A 상병은 “힘들어서 못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A 상병은 극심한 근육 통증과 함께 콜라색 소변 증상을 보였고 국군포천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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