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줄'을 끊은 오세훈 시장, 그의 '밥줄'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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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줄'을 끊은 오세훈 시장, 그의 '밥줄'을 묻는다

수도권 공영방송 TBS 사태를 흔히 '지원 중단'이라는 행정 용어로 설명한다.

시장은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이기에 앞서 시민의 삶을 지키는 사람이어야 한다.

이제 오세훈 시장의 밥줄에 대해 시민들이 진지하게 고민해보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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