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79)이 세 번째 예정된 건강검진을 앞두고 또다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의 심장 주치의를 지낸 조너선 라이너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백악관은 신체적 질병을 인정하려는 것 같지 않지만, 노인들도 의학적 문제를 겪기 마련”이라며 “대통령은 거의 80세다.백악관에서 솔직함이 부족한 것 같다”고 WP에 말했다.
라이너는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 띄게 부어오른 다리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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