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이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예방 교육에 나섰다.
안양소년원은 학생들의 재비행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배성희 안양소년원장은 “예방 교육으로 학생들이 과거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비행이 가져오는 심각한 결과를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도박의 부작용을 알리는 예방 교육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않고 반기별로 정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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