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상무는 "메리어트 본보이가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 일상적인 카드 소비로도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국내에서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말했다.
국가별로 각기 다른 블렌드를 제작했으며, 한국판은 실론 티를 베이스로 엘더플라워의 부드러움, 유자의 시트러스 향, 꿀의 은은한 여운을 더한 구성이다.
▲ 메리어트 본보이가 티 브랜드 딜마와 협업해 선보이는 한정판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 블렌드(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6월부터는 전국 참여 호텔에서 이 블렌드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순차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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