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엎드려라"…부친의 공개 경고 .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72세 아빠와 셀프 염색하는 날' 영상에서 부친은 노골적인 우려를 내비쳤다.
딸의 복귀를 반기기보다 공개 채널에서 자제를 권고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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