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인 분의 딸이 이틀만 먹으면 홀쭉해진다고 해서 샀다"며 "한 6개월 됐는데 아직 못 먹고 있다.다이어트를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일도 없고 그러니 다이어트 할 이유가 없지 않나.이제 하겠다"라고 다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손님 맞이에 최적화된 공간을 공개한 황정음은 커다란 식탁에 대해 "이것도 쓰던 거다.이것도 10년 됐다"고 이야기했다.
수많은 신혼 가구의 등장에 황정음은 "가구를 챙겨서 왔다.내 짐 빼라고 문을 열어놨더라.고맙죠 뭐"라고 쿨하게 전 남편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결혼 후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하고 슬하에 아들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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