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택시기사가 요금이 부족해 불안해하던 소년에게 요금을 다 받지 않고 따뜻한 조언까지 건넨 사연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년의 통화 내용을 들은 택시기사 왕 씨는 소년에게 “울지 말라”며 안심시켰고, 소년이 “요금을 다 낼 돈이 없다”고 하자 “괜찮다.10위안을 넘는 금액은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장면은 택시 내부 블랙박스 영상으로 공개된 뒤 중국 관영 CCTV 등을 통해 소개되며 온라인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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