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오늘은 입 터진 날’ 2부에서는 33년 전 곰배령에 정착한 이하영 씨가 화재의 아픔을 딛고 산나물 화원을 다시 가꿔온 이야기가 그려진다.
'한국기행' '오늘은 입 터진 날' 2부 - 곰배령, 산나물 밥상 .
현재 이하영 씨는 곰배령 야생화를 얹은 나물전과 산나물무침, 토종 닭백숙과 같은 산나물 쌈을 함께 나눔으로써 이 공간에 담긴 의미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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