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수 요나탄 페라자가 포수의 태그를 세 번이나 피하는 기민한 플레이로 선취점을 뽑는 진기명기를 연출했다.
페라자는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방문경기에서 1회초 1사 후 우중간 안타를 치고 나갔다.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홈플레이트를 지나친 페라자는 다시 한번 태그를 피해 3루 쪽으로 몸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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