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0기갑여단 소속 군인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를 발견,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발견 당시 현장에서는 A씨의 보호자가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적절한 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119 구급대원은 “장병의 빠른 신고와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는 무사히 귀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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