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558개 팀이 몰린 창업 경진대회에서 살아남은 10개 팀을 경기도민이 직접 평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 결선 심사에 참여할 도민평가단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와 도내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창업 경진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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