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검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후보와 국민의힘 박세훈 후보가 현안 해결방식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직매립 종료, 문화체육시설 조성, 교육환경 개선 등 지역에 산적한 과제를 해결해야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2025년 10월 대체매립지 4차 공모에 2곳이 응모해 이행을 앞뒀다”며 “빠른 이관으로 검단 주민이 겪어온 불편을 끝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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