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3관왕에 올랐다.
감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캣츠아이는 “아이콘(팬덤명)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여러분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 자리에 설 수 없었다.정말 많이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캣츠아이는 이날 시상식에서 신곡 ‘핑키 업’ 퍼포먼스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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