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준비 과정에서 선발투수로 이닝, 투구수를 소화할 수 있는 빌드업 과정이 없었던 탓에 1군에서 등판 때마다 투구수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설종진 감독은 이 때문에 안우진의 투구수와 이닝을 늘려가는 과정에서도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
안우진이 주 2회 등판을 소화하지 못하는 부분은 키움 선발 로테이션 운영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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