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편의점에서 10대 촉법소년 2명이 앞서 다른 범죄로 훈방 조치된 후 계산대 절도를 벌여 소년원 송치 심사를 받게 됐다.
대신 경찰 조사권 부여 등 제도 보완이 추진되면서 촉법소년 문제는 단순한 연령 기준 논쟁을 넘어섰다.
최근 충청권에서 절도와 폭력 등 비행을 저질러 경찰에 붙잡힌 촉법소년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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