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미노이 저격설' 직접 해명..."작업한지 2년 된 곡. '디스' 될 수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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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미노이 저격설' 직접 해명..."작업한지 2년 된 곡. '디스' 될 수 없다" [엑's 이슈]

가수 비비가 미노이 저격설에 대해 해명했다.

영상 속 넉살은 비비와 타이거 JK를 만나 음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소속사 대표인 타이거 JK는 "비비 이번에 싱글 나온다.하지마.가만히 있어"라고 다급하게 비비의 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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