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월호도 외딴집에 홀로 사는 어르신의 사연을 접한 윤택이 전국 각지의 기술자 30명을 직접 모아 낡은 폐가를 완전히 새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윤택이 사전 답사에서 처음 마주한 집은 "사람의 온기라고는 느낄 수 없는 황량한 공간"이었다.
작업이 끝난 뒤 윤택은 마을 이장과 부녀회에 각 100만 원을 전달하고, 어르신에게도 용돈 100만 원을 직접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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