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중대재해 없는 일류 안전도시 순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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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중대재해 없는 일류 안전도시 순천 만들겠다"

노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전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순천시 산하 사업장과 위탁시설, 공공 공사현장은 물론 민간 소규모 사업장까지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노 후보는 순천시 산하 사업장과 위탁시설, 공공 공사현장에 대해 정기적인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지난 4년 순천이 도시의 품격을 높여왔다면, 이제는 시민의 일상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 시스템을 더 촘촘하게 완성해야 한다"며 "공공과 민간, 생활 현장 곳곳의 위험을 미리 찾아내고 사고를 먼저 막는 현장 중심 재난안전 시스템으로 중대재해 없는 순천, 시민이 안심하는 순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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