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한국 시간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거머쥐었다.
AMA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올해의 노래’는 헌트릭스의 ‘골든’, 생애 단 1번뿐인 ‘올해의 신인’ 영예는 하이브-게펜 합작 여성 그룹 캣츠아이에게 돌아갔다.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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