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 신계숙 셰프와 함께 새 단장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싱글맘으로 살아온 배우 황신혜, 64년 솔로 인생인 중식 셰프 신계숙, 그리고 짧은 결혼 생활 후 돌싱이 된 배우 양정아의 특별한 동거가 시작된다.
한편 황신혜와 신계숙은 동갑이지만 서로 다른 성향으로 묘한 케미를 만들어 내고, 황신혜와 친한 사이인 양정아는 거리낌 없는 ‘직진형 막내’로서 언니들을 휘어잡는 모습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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