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 기로…"녹취록 AI 조작 아냐"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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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 기로…"녹취록 AI 조작 아냐" 전면 부인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과 관련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구속 기로에 선 가운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한 AI를 활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한 뒤 "김수현과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성관계했다"는 취지의 허위 내용을 만들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수현 측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해 지난 14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19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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