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공동교섭단 소속 두 노조의 합산 투표율은 92.4%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10시에 마감되는 이번 투표는 과반 참여와 과반 찬성이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잠정합의안이 최종 확정된다.
초기업노조 투표권자의 80~90%가 DS 부문 소속이고, 반대 목소리가 높은 완제품(DX) 부문 중심의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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