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인 누리호 5호기에 탑재될 대전샛 예상도.
(그래픽=대전시 제공) 대전시의 첫 위성 대전샛(DaejeonSat)을 싣고 우주로 날아갈 누리호 5차 발사를 위한 비행모델의 단 조립이 70~90% 완료됐다.
부탑재위성 중에 대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대전샛 1호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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