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신규 대회 ‘W코리아컵’을 올해 처음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
이번 대회에는 WK리그 소속 8개 구단과 대학팀 7개 팀까지 총 15개 팀이 참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우선 WK리그와 대학팀 중심으로 대회를 운영한 뒤 향후에는 성인 및 대학 동호인 팀까지 참가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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