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축구대표팀 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27·울버햄턴)가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만날 ‘홍명보호’를 향해 공개 경고장을 날렸다.
A매치 25경기서 5골을 넣은 크레이치는 반가운 동료도 만난다.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뒤 크레이치는 황희찬에게 “PO에서 (울버햄턴 동료) 맷 도허티를 탈락시켰으니 이번엔 네 차례”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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