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자였던 20대가 어른이 된 뒤 자신이 당한 방식 그대로 사람을 가뒀다.
A씨는 폭행에서 멈추지 않았다.
이어 C씨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하며 "폭행당하지 않았고 신고도 하지 않겠다"고 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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