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제주에서 비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평화로에서 빗길에 차량 1대가 연석과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오후 5시쯤 서귀포시 중문동에서는 폭우로 맨홀에 물이 넘쳐 소방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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