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7기 영수가 '물어보살'을 찾았다.
영수는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게 만났던 사람”이라며 “첫 여자친구였던 만큼 지금도 사랑의 기준처럼 남아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연애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지만 끝내 사랑을 찾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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