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834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독자적인 기술 인증과 전용 포설선 추가 확보를 통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턴키(Turn-key)' 경쟁력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호반그룹과 함께한 지난 5년간 생산·시공·기술·글로벌 사업 등 전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해저케이블과 HVDC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력망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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