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항공우주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대한항공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회사의 항공우주사업부 매출은 2522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항공우주사업부는 기체 부품 생산량 증가와 군용기 성능개량, 정비 사업 확대로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안두릴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 중인 무인기 사업도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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