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W코리아컵’이 올해 신설돼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전년도 WK리그 우승팀 화천KSPO는 2라운드부터 합류한다.
협회는 “일단 WK리그와 대학 팀 위주로 참가 팀을 꾸려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뒤 향후 성인 및 대학 동호인 팀까지로 참가 팀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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