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개업' 이지현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고충 토로 (묵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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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개업' 이지현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고충 토로 (묵고살자)

이지현은 "오전 10시에 미용실 문을 열어서 오후 8시까지 일을 하는데 끝나고 나서 피드백 시간까지 있다.끝나고 집을 가면 오후 10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지현은 "여기서(미용실에서) 내가 제일 나이가 많다.당시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이 나한테 미용을 배워보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김현숙은 이지현의 능숙한 모습을 보며 "아이돌은 역시 달라"라고 칭찬했지만 이지현은 "나도 발악하는 거다.여기 선생님들도 다 젊지 않냐.대표 원장님이 나보다 젊다.그러니까 얼마나 발악을 하겠냐"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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