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22일 대구시 주관 ‘2026년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에서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활용방안’ 연구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조현준 주무관이 발표한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활용방안’은 인공지능 AI의 자동정합 기술을 이용해 드론영상의 정확한 좌표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 구가 토지정보업무 연구와 지적측량 전 분야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직원들이 구민 중심의 토지행정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온 결실이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