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26일 오전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과 북항 자성대 부두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침수, 전기설비 이상에 따른 2차 화재, 복합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곳에서 동시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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