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형 선거공보물 잇단 누락·중복 발송…"발송 방식 개선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책자형 선거공보물 잇단 누락·중복 발송…"발송 방식 개선해야"

6·3 지선을 앞두고 각 세대에 발송된 책자형 선거 공보물 중 특정 후보의 공보물만 누락 또는 중복 발송된 사고가 잇따르자 책자형 공보물 발송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편 지난 24일 원주시 명륜 2동과 무실동의 일부 유권자 세대에 발송된 책자형 선거 공보물에는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후보의 공보물은 빠지고, 국민의힘 원강수 후보의 책자형 공보물만 2부가 중복 발송돼 해당 선관위가 조치에 나서기도 했다.

관련 뉴스 강원 원주·횡성서 선거 공보물 누락·벽보 오류 잇따라 [생각해봅시다] ② 나무 21만 그루 분량 공보물, 10명 중 1명만 정독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