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미래 교육환경 지원이나 문화 시설 확충 등 생활 인프라 충족에 대한 수요도 높다.
특히 두 후보 모두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조기 개소와 공동캠퍼스 추가 대학 유치 의지를 밝히면서, 공약 실현을 위한 실행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집현동의 소통전문가'를 슬로건으로 내건 더불어민주당 김동호 후보는 집현동의 성장 잠재력 극대화 방안으로 공동캠퍼스 추가 대학 유치와 첨단기업 육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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