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가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전문의를 모집하는 등 오는 2029년 개원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연세대와 인천경제청은 송도세브란스 개원 이후 약 200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의료 체계를 예상하고 있다.
연세대 관계자는 “이번 모집은 송도세브란스 개원 이후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전 인력 확보 차원”이라며 “2029년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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