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OS 플랫폼과 로봇, AI홈,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사업 확대도 이어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 시장은 단순히 실적이 안정적인 기업보다 AI 시대 산업 질서를 바꿀 기업을 더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라며 “LG는 기본 체력은 강하지만 아직 투자자들에게 강렬한 대표 서사를 심어주지는 못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AI 시대 글로벌 투자자들은 ‘모든 사업을 고르게 잘하는 기업’보다 특정 산업 질서를 주도하는 기업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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