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은 국제선 취항 이후 일본·베트남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수요를 확보하면서 항공기 하부 화물칸(Belly Cargo)을 활용한 화물 운송도 함께 확대해 왔다.
A330 광동체 항공기를 운항하는 나리타·다낭 노선에서는 여객과 화물 수요가 동시에 늘면서 항공기 운영 효율이 높아지고 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국제선 노선 안정화와 함께 여객·화물 수요가 동시에 성장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선별 특성에 맞춘 화물 운영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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