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유지곤 후보(왼쪽), 국민의힘 서철모 후보(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오른쪽)/사진=AI생성이미지 6·3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전의 신흥 정치 1번지 서구청장 선거가 여야 후보들의 네거티브 공방으로 얼룩지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서구에서 51.0%를 얻었고, 서철모 서구청장 후보도 53.3%를 기록하며 각각 민주당 후보를 2%p, 6.5%p 차로 앞섰다.
대전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구청장 선거가 막판 도덕성 공방과 고발전으로 번지면서 남은 선거전도 거칠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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