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경제위기로 멈춘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의 추진을 강조했다.
한 후보도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을 1호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식장산·대청호 휴양 및 호반도시, 수상레포츠레져타운 조성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김선광 후보는 보문산 · 오월드 · 뿌리공원 · 으능정이거리 · 중앙로를 연결하는 중구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을 1호 공약으로 약속했고, 중구형 교육컨트롤타워 설립 추진 등 중구 8학군 프로젝트 추진, 20년 넘게 방치된 구 메가시티 건물을 중앙로 복합문화타운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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