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민주당 대전 선거대책위가 시장·구청장 후보 간 '원팀' 이미지를 부각하며 생활자치와 원도심 재생, 교통·복지 공약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26일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 전문학 서구청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김찬술 대덕구청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시·구 공동공약 발표회를 열었다.
허 후보는 시·구 협력 방안으로 먼저 '대전시-자치구 정책협약제' 도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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